단리 vs 복리 — 시간이 흐를수록 벌어지는 격차
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, 복리는 이자에도 이자가 붙습니다. 단기에는 차이가 작지만 장기에서는 극적으로 벌어집니다.
1,000만 원, 연 5% 기준: - 10년 후: 단리 1,500만 원 vs 복리 1,629만 원 (129만 원 차이) - 20년 후: 단리 2,000만 원 vs 복리 2,653만 원 (653만 원 차이) - 30년 후: 단리 2,500만 원 vs 복리 4,322만 원 (1,822만 원 차이)
30년이 지나면 복리가 단리의 1.7배입니다. "복리의 마법"이라 부르는 이유입니다.